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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07.26 지산
오아시스는 좋았으나, 정말 이젠 힘들어서 못다닐듯. 컨셉을 바꿔야겠다. 비틀즈 따라 밴드가 나왔다고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, 그게 한 십한 삼년전 얘기라니.

2009.07.2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soso
재미는 있는데, 책을 통한 준비가 필요한듯.

2009.07.31 Go. good
가끔씩 이런 영화를 보면서 업~. 박카스보다 낫다.

2009.07.24 멋진하루 ... good
하정우는 캐릭터가 맨날 겹치는 것 같으면서도 다르고..

당신의 고향, 아름다운 여름...파베세
 
원래 보고 싶었던건 '레우코와의 대화' 였으나, 번역된게 없었다. 블로그를 검색하다 본 어떤이는 자살한 영혼의 책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했으나, '신맛'이 남에도 '아이셔사탕'을  먹어대던 것처럼 '우울한맛' 밖에 나지 않지만 계속 들춰 보게 된다.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지만, 두껍지는 않고, 재미도 있다.

아큐를 위한 변명... 이상수
볼만하고, 잘읽힌다.







by 애딕트 | 2009/07/31 22:56 | 손에 대한 기억 하나 | 트랙백 | 덧글(0)
여름 휴가
조금 이른 휴가를 다녀왔다. 올해는 바르셀로나, 이렇게 생각했었는데, 어찌어찌 하다보니 세부로.
완전 관광 컨셉으로 갔다왔고, 스킨스쿠버 오픈워터 자격증을 따고 왔다는거...ㅋ.
휴가가서 강의듣고, 시험보고..뭐니..
머 그냥 하면 되는거긴하다. 내평생 이걸 다시 써먹을 일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.

역시나 말이 통하면 편하다는 것도. 체감상 울나라반, 필리핀반인듯. 이외로 일본쪽 애들이 거의 없었던듯하고..
어딜가도 그렇지만 조심할 건 정말 울나라 사람인듯, 필리핀 경찰이 악어라고 불린다지만, 이쪽도 만만치 않았다.

공항에 발 찍자 마자 마치 예전에 갔던 것처럼 멀어 보였는데, 끊임없이 울려대던 이 노래, 저 노래를 들으니 좀 짠한 느낌도 드네.



by 애딕트 | 2009/07/20 21:31 | 발에 대한 기억 다섯 | 트랙백 | 덧글(0)
~~~
트랜스포머2, soso
1이 더 재밌었던듯.

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,마사유키, good

July
맛있네~
by 애딕트 | 2009/07/06 00:06 | 눈에 대한 기억 둘 | 트랙백 | 덧글(0)
체인질링 by 이스트우드
2009.06.16 체인질링
이제서야 본게 약간 후회랄 정도로 넘 재밌게 봤다. 졸리의 연기도 좋았고, 빛을 다루는 건 이젠 완전 예술의 경지에 들어선듯 하다. 내용도 컨셉도 다르지만 오에겐자부로의 동명의 소설 '체인질링'과도 묘하게 오버랩된다.
by 애딕트 | 2009/06/17 00:55 | 눈에 대한 기억 둘 | 트랙백 | 덧글(0)
건축,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
건축,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
서현 지음 / 효형출판
나의 점수 :





굳, 딱히 건축에 관심없더라도 주위의 건물들이 어떻게 생겨났을까, 어디를 보는걸까 궁금하다면 볼만하다. 왠만한 건축사 책보다 훨씬 나은듯 싶다.
by 애딕트 | 2009/06/17 00:40 | 손에 대한 기억 하나 | 트랙백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