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7.26 지산
오아시스는 좋았으나, 정말 이젠 힘들어서 못다닐듯. 컨셉을 바꿔야겠다. 비틀즈 따라 밴드가 나왔다고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, 그게 한 십한 삼년전 얘기라니.
2009.07.2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soso
재미는 있는데, 책을 통한 준비가 필요한듯.
2009.07.31 Go. good
가끔씩 이런 영화를 보면서 업~. 박카스보다 낫다.
2009.07.24 멋진하루 ... good
하정우는 캐릭터가 맨날 겹치는 것 같으면서도 다르고..
당신의 고향, 아름다운 여름...파베세
원래 보고 싶었던건 '레우코와의 대화' 였으나, 번역된게 없었다. 블로그를 검색하다 본 어떤이는 자살한 영혼의 책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했으나, '신맛'이 남에도 '아이셔사탕'을 먹어대던 것처럼 '우울한맛' 밖에 나지 않지만 계속 들춰 보게 된다.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지만, 두껍지는 않고, 재미도 있다.
아큐를 위한 변명... 이상수
볼만하고, 잘읽힌다.
오아시스는 좋았으나, 정말 이젠 힘들어서 못다닐듯. 컨셉을 바꿔야겠다. 비틀즈 따라 밴드가 나왔다고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, 그게 한 십한 삼년전 얘기라니.
2009.07.2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soso
재미는 있는데, 책을 통한 준비가 필요한듯.
2009.07.31 Go. good
가끔씩 이런 영화를 보면서 업~. 박카스보다 낫다.
2009.07.24 멋진하루 ... good
하정우는 캐릭터가 맨날 겹치는 것 같으면서도 다르고..
당신의 고향, 아름다운 여름...파베세
원래 보고 싶었던건 '레우코와의 대화' 였으나, 번역된게 없었다. 블로그를 검색하다 본 어떤이는 자살한 영혼의 책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했으나, '신맛'이 남에도 '아이셔사탕'을 먹어대던 것처럼 '우울한맛' 밖에 나지 않지만 계속 들춰 보게 된다. 그렇게 잘 읽히지는 않지만, 두껍지는 않고, 재미도 있다.
아큐를 위한 변명... 이상수
볼만하고, 잘읽힌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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